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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거리던 심장은 멈춘 지 오래. 만나도 별달리 떨리지도 않고 싸움만 늘어버린 오래된 연인들. 그들을 위한 스킨십 전법을 공개한다. 항상 처음처럼 달콤짜릿한 스킨십! 사랑도 up, 흥분도 up! 타임머신 타고 연애초기로 숑~ 날아가기. 오래된 연인들의 문제는 바로 이것. 서로 사랑한다고 믿고 있고 지금까지 쌓아온 정도 있는데 하고 생각하지만 막상 만나고 나면 매사가 시들하고 시큰둥해진다는 것. 안 해 본 것도 없고 그다지 새롭게 해보고 싶은 것도 없는 상황이 두 사람의 만남을 맥 빠지게 만든다고나 할까. 누구나 그렇겠지만 새로운 일에 부딪치게 되면 묘한 흥분 같은 것이 생기게 된다. 오래된 연인들에게 결정적으로 부족한 것은 바로 이 첫경험에 대한 긴장감. 이런 저런 여러 종류의 첫경험을 함께 나누었다는 추억과 애정도 있겠지만 이제는 그것이 둘 사이의 새로움을 없애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어 버린 것이다. 가능한 한 이제껏 해보지 못한 것들을 찾아내어 새롭게 도전하는 기회로 만드는 것이 둘 사이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키스, 전혀 새로운 장소로의 여행 같은 적당한 이벤트가 필요한 것. 새로운 이벤트가 어렵다면 추억의 그때 장소를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하는 것도 좋다. 맨 처음 손을 잡았던 그 자리, 첫 키스를 나눴던 바로 그 장소에서 똑같은 멘트를 날리며 똑같은 스킨십을 시도해 보는 것. 처음엔 피식하고 웃음이 날지도 모르지만 그때의 그 설레 였던 기분을 되돌려 생각해보면 왠지 처음 그때처럼 가슴이 뛰는 흥분을 다시 느끼게 될 것이다. 추억을 새롭게 떠올리는 것으로 부족하다면 상대방에게 전혀 새로운 기분을 맛보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제까지 자신이 보여줬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마치 새로운 파트너와 첫미팅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것. 평소 터프 하게 손을 잡거나 와락 끌어 안고 다니는 것을 즐기는 편이었다면 이날만큼은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자제해서 마치 소심한 남자처럼 굴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평소 쓰지 않던 안경을 쓴다거나 옷, 헤어스타일 등에서도 딴 사람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만든다면 서로간에 새로운 설레임을 기대할 수 있다. 평소 점잖은 대화를 즐기던 커플들이라면 하루쯤은 마음 놓고 야한 이야기를 즐기는 날로 정해 새로운 기분을 맛보는 것도 좋다. 맨정신으로 곤란하다면 약간의 취기를 빌려도 좋다. 대신 오직 말로만 모든 것을 푸는 날로 정해 둔다면 그날의 짜릿함은 오히려 마음껏 스킨십을 즐기던 평소보다 훨씬 더 짜릿할 수도 있는 법. 단, 너무 직접적인 대화보다는 은근히 상대의 마음을 달아오르게 하는 은유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이미지 관리에도, 서로의 느낌을 확인하는 데에도 효과적임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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