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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부~~~~~~~~~~~~~~~~~~~

 

화요일 늦잠을 잤다 어제의 피곤함은 농구를 한 것보다 더 피곤했다

아침을 먹지 못하고 학교에 갔다.

수업시간에도 졸려서 피곤함을 이겨 낼 수가 없었다.

밀려오는 잠을 이겨내지 못하고 졸다가 그만 선생님에게 걸리고 말았다

근데 참 이상한 것은 난 낮에 졸려서 꾸벅 꾸벅 졸 때는 꼭 자지가 꼴리는 것이다

이번에도 마찬 가지다 졸다 보니 자지가 빳빳하게 서 있는 것이다

 

“ 조성현 ”

 

선생님이 불렀다 잠결이라 잘 듣지 못하고 대답을 못했다

 

“조성현~! 너 이리 나와~”

“네~~??”

 

성현은 잠결에 대답하고 나갔다 수학 선생님 나이는 34살 아직 노처녀다 이름은 강수정

이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자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성현은 알면서도 이기지 못하는 졸음 때문에 걸리고 만 것이다

 

“ 너 지금 졸았지”

“ 아닌데요. 그냥~~~뭐~~~” 난 얼버무리고 있었지만 졸린 것을 걸리고 만 것이다

 

아니 근데 왜 아랫도리는 거침없이 커져서 선생님 눈에도 뜨이고 만 것이다

강수정 선생님은 잠시 보이더니만 눈동자의 흔들림이 잠시 보이더니 이네 냉정을 찾고

성현을 혼내기 시작했다 결국 성현은 복도에서 벌을 받게 되었다 

성현은 벌을 받으면서도 졸았다 

 

수업이 끝나고 강수정 선생은 성현에게 다음 또 졸면 그때는 더욱 혼날 거라는 단단히 말하고는 교무실로 갔다 근데 이상한 것은 강수정 선생은 훈계 중에도 힐끔 힐끔 성현의 자지 부근을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러나 성현은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수업을 다시 들어갔다.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일직 잠자리에 들었고 그 주는 그렇게 흘러가는 것 같았다

 

금요일 수업이 끝나는 시간 나에게 전화 한통화가 왔다 연경이었다.

 

“ 성현아!~”

“ 응! 연경이구나! 잘 지냈어?”

“ 응 지금 뭐해?”

“ 응 야자 해야지!”

“ 그래 그럼 우리 지금 만날 수 없을까?”

“ 왜?” 

“ 그냥 네가 보고 싶어서”

“ 조금 그런데 ”

“ 우리 공부 열심히 하기로 했잖아! 야자 땡땡이치면 안 되지”

“ 그래 그럼 내일은 뭐하니 뭐 별다르게 할일 없어!”

“ 너희 학교도 내일 쉬지”

“ 응 우리도 쉰다!” 

“ 그래 그럼 우리 일찍 만날까?”

“ 몇 시에?”

“ 6시에 청소년 체육 센터로 와”

“ 거기서 아침부터 뭐하게?”

“ 응 나 아침마다 거기서 수영하는데 같이 할까 해서”

“ 그래 알았어! 그럼 내일 아침에 보자 그럼 수고해”

 

성현은 전화를 끊고 야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내일 아침에 수영을 하러 간다고 엄마에게 말하고 오늘 저녁 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일 수영 갈 준비를 하고 난 공부를 다시 하였다.

 

“ 성현아 아침에 수영장 간다면 일어나라!”

“ 네 엄마~~!”

 

졸린 눈을 부비며 일어나서 간단하게 옷을 챙겨있고 난 수영장으로 향했다.

가는 길에 노현정 누나의 집을 보니 벌서 일어난 것 같았다 

 

“ 일찍 일어나네! 난 생각을 하고 청소년 체육센터 수영장에 도착했다

 

와 보니 벌써 와서 기다리는 것이었다.

 

“ 안녕 일찍 나왔네!

“ 응 나도 방금 전에 왔어”

“ 그래 들어가자 ”

“ 응”

“ 너 오늘 수영 좀 가르쳐 주는 거냐?

“ 너 하는 것 봐서 ”

“ 치 ~! 치사하게 조건은~”

 

난 생각 없이 탈의실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샤워 후에 수영장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수영장에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었다.

 

“ 오늘은 원래 사람이 없어”

“ 아니 원래 있는데 자유 수영하는 사람들 때문에 강습을 7시부터 한다고 하더라고”

“ 그래”

“ 근데 아직 자유수영 하는 사람들이 안왔나봐!”

“ 그래 좋지 뭐 둘이서 하는 거지 뭐!”

 

그래 난 아직도 잠이 덜 깨서 그런지 상황 판단이 잘되지 않았다.

성현은 연경을 봤는데 아니 이런 옷을 다 벗겨 놓고 섹스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몸이 좋구나 하는 생각은 했지만 수영복 입은 몸은 도 다른 환상 이었다.

그 순간 자지가 또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이번에는 수영복 위로 귀두부분이 나오는 것이었다. 그래서 성현은 바로 수영장 물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수영장을 자유형으로 돌았다 

 

“ 성현아 그렇게 수영을 하면 힘은 많이 들어가는데 오래 못하고 그리고 빨리 지친다!”

“ 어~~어어 그런 거야! 그럼 어떻게 하면 되는데”

“ 응 박자를 맞춰서 발 움직임 손 움직임 그리고 숨쉬는 동작까지 리듬 있게 그리고 박자를 맞춰서하면 쉽고 힘도 덜 들고 스피드도 좋아져”

“ 그런 거여~!”

“ 응 나하는 것 잘봐”

 

그러면서 치고나가는 연경은 예쁜 돌고래 같았다

 

“ 봤지 ”

“ 응 그런데 잘 안될 것 같은데”

“ 내가 잡아줄게”

 

그러면서 연경은 나의 복부를 만졌다 그 순간 나의 수영복 위로 올라와 있던 귀두가 연경의

팔에 닿았다 그 순간 연경은 가만있었지만 난 무척 놀랬다

 

수영장 건너편까지 갔을 때

 

“잘되지 ”

“ 응~~!!??!” 잘되긴 뭔가 잘 되겠나 자지가 신경 쓰여 죽겠는데

 

난 안되겠다 싶어 주변을 돌아보니 사람들이 아직도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 연경아”

“ 응 ” 돌아서는 연경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포개면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 윽~~~왜~~이~~래~~?”

“ 우리 여기서 하자 ”

“ 사람 오면 어쩔라고?

“ 저쪽을 보면서 하자”

성현과 연경은 수영장 입구 쪽을 보면서 자세를 잡았다 사람이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보면서 하는 것이었다.

 

성현은 연경의 손으로 자지를 잡게 하고 움직이게 하였다 그리고 성현은 수영복 사이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보지를 만졌다 그리고 한손은 수영복 어깨 끈을 내리고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 음....... 음.......아....... 하............... ”

“ 어때 !! 기분이 색다르지 않아”

“ 으~~ 허거!!! 몰라 난 ~~?”

 

성현은 앞으로 돌아서면서 연경의 가슴을 빨았다. 물에 젖어 있는 가슴은 

또 다른 맛을 내고 있었다.

 

“ 잘보고 있어 사람 오면 바로 잠수야 알았지!”

“ 응! 알았어!~~음............................. 허...어”

 

연경은 내가 빨기 좋게 자세를 잡아 주었고 손으로는 내자지를 계속 자극하였다

가슴을 빨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질속을 헤집어 놓지 연경은 어쩔 줄을 몰라 했다

 

“ 성현아 나 미치겠어!~헉~~~~으으 으으으!!!”

“ 연경아 내 자지 좀 빨아 줄래 !”

“ 어떻게 !!”

“ 잠시만 기다려봐”

 

성현은 수영복 끈을 푸르고 수영장 올라가는 사다리에 걸 터 앉았다 

그리고 성현의 우람한 자지를 꺼냈다

 

“ 자 이제 빨아줘”

 

연경은 다가와서 자지를 입속에 집어넣고 빨기 시작했다

 

“ 쩝~~~쩝~~~~쪽 ~~~~~쪽~~후르르르르르~”

“ 연경아!~~~ 너! ~~으~어~~헉 잘 빤다! ~~~ 으으 허허~~ 많이 연습했나봐~~~!”

 

 

연경은 아무 말 없이 그냥 빨기만 했다 난 계속 눈으로는 입구를 감시하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가 올라오는 것이 보였다

 

“ 연경아 사람 온다.”

“ 어!? 어디”

“ 잠수해라!”

 

성현은 바로 물로 뛰어 들었고 연경도 물로 들어갔다

수영장에 들어온 사람은 연경과 성현의 섹스행각을 눈치를 체지 못한 것 같았다

성현은 물속에서 수영복을 입고 바로 잠수로 수영하다 나오는 척 했고 

연경도 마찬가지로 물속에서 수영복을 고쳐 입고 나왔다

우리는 별일 없었다는 듯이 수영을 했지만 난 수영복 위로 삐지고 나오는

나의 발기 된 자지를 숨기느라 정말 곤욕이었다.

 

시간을 보니 6시30분 우리는 한 30분정도 운동을 더했다 사람들이 많이 왔다

7시부터 수영 강습이 진행 되었고 자유 수영 line인 3분의 1로 줄어들었을 때

연경과 성현은 체육센터를 나왔다 

 

샤워 후에 우리 체육센터 앞에 있는데 어떤 차가 뒤에서 빵빵거리며 나를 부르는 것이다

 

“ 빵~~~~빵빵방~~~~!”

“ 성현아~~! 성현아”

 

뒤를 돌아보니 노현정이였다

 

“ 어?! 누나! 웬일이세요? 아침부터”

“ 응 나도 여기서 매일 아침에 운동 하거든 ”

“ 그러세요!”

“ 너도 여기서 운동하니?”

“ 네 오늘만 나왔어요. 친구가 하자고해서요?”

 

그때 마침 연경이가 나왔다

 

“ 성현아~!”

“ 응!”

 

난 두 사람을 소개 시켜주었다.

 

“ 연경아 인사해라 우리 동네 사는 아는 누나야!”

“ 네! 안녕하세요! 저는 김연경이라고 해요 성현이 친구고요”

“ 그러니 난 노현정이야 만나서 반갑다!”

“ 어 그러세요! 언니라고 해도 되지요!”

“ 당연하지”

“ 근데 언니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 연경아 누나는 아나운서야 KBC!”

“ 그렇구나! 그래서 낯이 익구나! 언니하고 친하게 지내야겠다!”

“그래 나도 친하게 지내자 성현이 친구라니까”

 

연경이는 역시 10대였다 방송인이라니까 무척 많은 호기심을 보였다

현정은 우리에게

 

“ 어디 가니 내가 태워 줄까?”

“ 네 그럼 고맙지요” 연경이 바로 차에 탔다

 

차는 투스카니였다 검은색 뒤가 좁아서 나 혼자 타고 두 여자가 앞에 탔다

 

“ 너희 둘 밥은 먹었어?

“ 아니요 안 먹었어요!”

“ 그래 그럼 우리 밥 먹으러 갈까~!”

“ 누나 않그러셔도 되는데”

“ 아니에요 언니 우리 밥먹으러가요”

“ 그럼 우리 밥먹으러가자”

 

난 두 여자의 틈에서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으러 갔다

 

아침은 콩나물 해장국을 먹으러 갔다 아침 일찍 문 여는 곳이 별로 없지만 해장국집이라서 

24시간 하는 곳이었다.

 

“ 너희들 이런 것 잘 먹어?”

“ 네 언니 저는 좋아해요”

“ 저도 잘 먹어요! 누나!”

“ 다행이다 다음에는 더 맛있는 것 사줄게”

“ 그래요 언니 맛난 것 사주 세요”

“ 야 연경아 넌 염치도 없냐!”

“ 뭐 어때 괜찮지요 언니!”

“ 그래 괜찮아 그럼 밥 먹자!”

 

그때 마침 나온 콩나물 국밥을 먹기 시작했다

성현은 국밥을 먹다가 그만 바지위에 흘리고 말았다

 

“ 이런! 나 화장실에 좀 갔다 올게~!”

 

나는 자리에 일어나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었다. 

사람들도 별로 없어다 그래서 바지에 묻은 자국을 지우고 있는데 

화장실 문이 열리면서

 

“ 어! 누나!”

“ 성현아 잠깐만” 

 

하더니 바로 화장실문을 걸어 잠그더니 나의 자지를 잡았다

 

“ 누나 왜이래 여기서?”

“ 만지고 싶어 네 자지”

“ 누나 나만 보면 섹스 생각나나 보네”

“ 미안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어 네가 보고 싶어서 죽겠어!”

“ 내가 보고 싶은 거야? 아님 내 자지가 보고 싶은 거야?”

“ 몰라 ”

 

그러더니 나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급하게 빨아 대기 시작했다

 

“ 쩝~~~ 쩝 ·~~~음냐 음냐~~~!”

“ 으.. 으..~ ..으”

 

성현은 안 되겠다 싶어 현정을 일으켜 세우고 

 

“ 누나 저녁에 봐요 지금은 안 돼요!”

“ 정말 저녁에 보는 거여!”

“ 네 알았어요!”

“ 너 연경이랑 어디까지 갔어?”

“ 네~?

“ 새벽부터 만나는 것 보니까 각별한 사이 같은데?”

“ 그냥 친구에요!”

“ 알았어! 저녁에 보자 집에서 기다리나 내가 없어도 집에 와 있어!”

“ 알았지”

“ 네!”

 

성현은 먼저 화장실을 나왔고 현정은 한 2분쯤 후에 나왔다

 

“ 어디 다친 데는 없어 "

“ 괜찮아 ”

 

우리는 밥을 먹고 나왔고 현정은 스케줄 때문에 가야 한다고 했다

 

“ 난이만 출근해야 하니까 다음에 또 보자 알았지 그럼 반가웠다”

“ 네 누나 아침 잘 먹었어요 고마워요”

“ 언니 반가웠어요! 그리고 다음에 또 봐요 ^^”

“ 그래 그럼 안녕!”

 

우리는 헤어지고 각자 집으로 갔다

연경과 오후에 도서관에서 만나기로 하고 우리는 집으로 향했다

그러나 연경은 눈빛에는 성현과 노현정의 관계를 조금의 의심과 질투를 하는 것

같았다

 

나 그럼 감정을 두 사람 다에게 느끼고 있었다.

12부~~~~~

 

아침 먹고 집에 들어온 시간은 9시쯤 되었다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살짝 잠이 왔다 그래서 난 그냥 한숨 더 자야겠다. 하는 생각에 

잠이 들었다

 

“ 벨~레레레레레레~~~ 벨~레레레레레~~!"

 

전화벨이 요란 하게 울리는 것이었다. 난 잠결에 받아보니 연경이였다

 

“ 연경이야!”

“ 응 나야 너 언제 나올 거야?”

“ 지금 몇 시야?”

“ 지금 1시!”

“ 그래 그럼 두시까지 나갈게”

“ 알았어! 그럼 내가 먼저 가서 자리 잡아 놓고 있을게”

“ 그래 그럼 나야 고맙지 ”

“ 그럼 조금 있다. 보자”

“ 응”

 

성현 전화를 끊고 샤워 후에 난 집을 나섰다

 

“ 성현아 밥 먹고밥 먹고 가야지 ”

“ 그냥 도서관에서 라면이나 먹을게요!

“ 그래 알았다 일찍 들어 와서 저녁 먹어라!”

“ 연락드릴게요!”

 

엄마의 말을 뒤로 하고 난 도서관으로 갔다. 도서관에는 시험이 끝나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난 연경에게 문자를 보냈다

 

“ 나 지금 정문 앞이야 나 올래”

 

3분쯤 후에 연경이가 나왔다 난 자리 잡은 곳으로 가서 자리에 앉았다 칸칸마다 칸막이가 되어 있고 또 앞에 등까지 있는 자리다 도서관에서 vip 자리다 시험기간은 당연하지만 평소

때도 자리 잡기 어려운 자리다 .

 

“ 야 너 어떻게 이런 자리를 잡았어?”

“ 조금 일직 왔어”

“ 아무든 고맙다”

“ 너 밥 먹었어!”

“아니 우리 휴게실 가자!”

“그래 잠깐만”

 

연경은 가방하나를 들고 따라 나왔다 그리고 휴게실에 들어가서 가방을 열어보니

김밥을 싸가지고 온 것 이었다.

 

“ 야 맛있겠다! 네가 직접 한거야?”

“ 응 맛없어도 많이 먹어”

“ 맛있겠는데 뭘~~~!”

 

라면과 함께 점심을 김밥으로 먹게 되었다

 

“ 야! 넌 참 부지런하구나! 너 나한데 시집와라 ~~! 난 부지런한 여자가 좋아 ^^”

 

연경은 얼굴이 빨게 지면서

 

“ 누가 너 한데 시집간데 너 같은 바람둥이한데”

“ 야 나 같은 남자가 어디 있어 ㅋㅋㅋㅋ” 

 

농담을 주고받고 있었지만 성현한데 시집오라는 말에 기분 좋아하는 것 같았다

유치한 장난 같았지만 그래도 연경의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

 

우리는 다시 도서관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다 한 2시간에서 3시간쯤 지났을까

토요일이라 그런지 아직도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 역시 시험기간이 끝나니까 사람이 많지 않군!”

 

성현 일어나서 음료수를 사들고 자리로 다시 왔다 연경에게 주려고 받더니 연경은 졸고

아니 자고 있었다. 아마도 김밥을 싸기 위해 저녁에 준비한다고 늦게 잔 것 같았다 

그리고 새벽 같이 일어나 수영을 했고 또 쉬지도 못하고 자리 잡기 위해서 도서관 온 걸

보면 피곤하긴 피곤할 것 같았다 그래서 살짝 옆에 음료수를 내려놓는데

옆으로 누워서 책상에 엎드린 연경의 가슴이 정말 탐스럽게 생긴 것이었다.

만져 보고 싶은 생각 아니 빨고 싶은 생각이 갑자기내 욕구를 자극 하는 것이었다.

 

“ 뭐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데 ”

 

하는 생각이 들자 성현은 거침없어졌다 주변을 살펴보니 이곳을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설사 본다하더라고 칸막이가 되어 있어 보이지도 않았다

성현은 옆에 바싹 앉아서 연경의 다리 사이에 손을 넣었다 그리고 지그시 눌렀다

그 순간 연경은 깨어났다 그리고 나를 보면서

 

“ 뭐하는 거야?”

“ 가만히 있어”

“ 뭐하는데”

 

난 대꾸 없이 여경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팬티를 벗겼다

 

“ 연경아 엉덩이 들어 ”

“ 여기서 이러면 않되”

“ 떠들지 말고 하라는 대로 해”

 

연경은 엉덩이를 들어주었고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 성현은 연경의 브라 후크를 열었다 

 

“ 뭐하는 거여!”

“ 가만있으랬지”

 

성현은 연경의 브라를 벗겨내고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 음 연경이 가슴 너무 좋아 크기도 크다 말이야 ”

“ 허~~~으~”

“ 옷 위로 뛰어나온 네 젓꼭지가 너무 좋아”

 

성현은 보지 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휘젓기 시작했다

 

“ 질꺽질꺽질꺽.....주까당 질꺽.......” 

“ 아흥흥흥흥.......아아..미치겠어..”

“ 헉헉헉...헉....헉......”

“ 소리 너무 내지말고 ”

“ 어~~~흐흐흐흐흐흐억”

“ 연경 내 자지 빨아줘라 ”

 

연경 내 앞으로 왔다 그리고 무릎 내 자지를 입에 집어 넣었다

 

“ 헉헉헉......으으흑.....헉헉...아~!,좋아...연경아 너무 좋아....”

“ 쩌....업~~~. 쭈~~~우우우우욱~!

 

연경은 정신없이 빨아대더니 과감하게 일어나서

보지 구멍을 자지에다 맞추는 것이었다.

성현은 다리를 벌려 맞춰 주었다 그러면서 주변을 보았는데 우리쪽에 신경을 쓰는 

사람은 없었다. 성현은 속으로

 

“연경이가 이럴라고? 이 자리를 잡았나?”

너무 격렬하게 움직이지 못하고 제한 된 행동으로 오입을 하자 안 되겠다 싶어서 성현은

 

“ 연경아 우리 나가자!”

“ 어디로 ”

“ 나가서 다른 장소 찾아 보자 ”

“ 그래 ”

 

연경은 따라 나왔다 팬티도 브라도 하지 않은 채로 걸을 때마다 움직이는 엉덩이와 

출렁거리는 가슴 그리고 선명한 젖꼭지는 정말 섹시 했다

둘은 돌아다니다가 옥상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옥상에 올라와 보니 도서관이 산에 있어 그런지 옥상보다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은 없었고 

주변에서 옥상을 볼만한 곳은 없었다. 성현은 옥상 출입문에 잠금을 걸고 연경을 나간 쪽으로 갔다 그리고 옥상 난간을 기대게 하고 난 밑에서 연경의 보지를 빨았다

 

“ 스흡~~ 스흐 ~~ 빨아주니까 좋아”

“ 아아항...아항....아흐으응응.....으으응...........헉헉헉......으으흑.....헉헉...아,좋아...성현아”

“ 훕~~슷스스스슷 ”

“ 성현아 오줌 나롱것 같아”

 

성현은 아무 말 없이 보지를 빨아대는데 신경을 쓰고 있었다.

연경은 옥상 밖을 보고 있으면서 얼굴에는 아무런 표정 없는 듯 했으나 조금 벌어진 

입에서는 낮은 신음소리가 이어졌고 성현은 난간 밑에서 앞뒤 보지 항문을 정신없이 

빨아 대고 있었다.

 

“ 어때 항문 빨아주니까? 흡 스...스..스....쩝...쩝~~~~~?

“ 나~~으..허~~~~으..으....허~!~으으으~~허···~~··허 지~금..오줌~마..려 죽..겠.어~!”

“ 그래 잠깐~”

 

성현은 일어서서 난간 아래다가 연경을 앉히고 거기에다 기대고 

김연경의 입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성현은 난간에 두 팔로 지탱하면서 허리를 돌렸다

연경은 성현의 큰 자지를 입속에 머금고 

 

“ 성~~ 현~~아~~~ 네~~자~~지~~쩝쩌~~습~~쩝~~ 에~~서 ~~ 물~나~·와”

“ 괜찮아 먹어도 되”

 

성현은 허리를 계속 움직이다 드디어 성현도 주저 않아 연경의 보지 속에 자리를 밀어 

넣었다 연경을 다리 위에 올려놓고 서로 마주보면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였다

 

“아아야...앙.아아앙....아흑...흐흐흑....아파아파...성현아”

“ 푹푹...푹...북쩍북쩍....부자짜작........헉헉헉...헉....헉.....난 너무 좋아 ”

“ 성현아!~~~아아앙....아흑...흐흐흑....살살사알.....”

“ 푹푹...푹...북쩍북쩍....부자짜작.......” 

“ 헉헉헉...헉....헉......”

 

둘의 섹스의 교성은 커져갔지만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앙.아아앙....아흑...흐흐흑....엄마,엄마......”

“ 푹푹...푹...북쩍북쩍....부자짜작........ ” 

“ 헉헉헉...헉....헉....나 오~~~줌 나~올~· 것~ 같~아~?”

“ 허~~ 나도 싼다~~!”

 

성현은 연경의 보지 속에 뜨거운 정액을 분출하였고 연경도 약간 흐릿한 보지물을 쌌다

양이 조금 많았다 그래서 성현은 정말 오줌인 줄 알았지만 그러나 그건 여자가 오르가즘의 

절정에서 사정한 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연경은 지친 듯 성현에게 지대고 성현은 자지를 보지 속에 집어 놓은 상대로 연경을 끌어 않고 있었다. 그리고 찐한 키스 성현의 혀는 연경의 혀를 휘어 감았고 연경은 성현이 

하는 대로 가만히 따라 주었다 그리고 성현의 한손은 계속 연경의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 연경아 넌 내가 그렇게 좋아”

“ 응 이제 내 몸의 주인은 너야 성현이 네가 하자고 하면 어디서든 좋아”

“ 뭐~~!”

“ 난 이제 너만 바라보고 살 거야 네가 난 정말 좋아 아니 사랑해~~!

“ 연경아 나도 네가 좋아 우리 꼭 더 커서 성공해서 꼭 함께 하자 ”

“ 그래나도 좋아 ”

 

그때의 시간이 6시 반이였다 우리는 내려와서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지만 

뭐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은 별로 없었다.

 

“ 연경아 우리 그만 가지”

“ 그럴래! 그래 우리 가자”

“ 가는 길에 저녁먹자”

“ 아니 오늘 아버지가 집에서 같이 저녁 먹는 날이야 한달에 한번 가족 식사와 회의가 있는 날이야”

“ 그래 그럼 내일 연락하자 가자”

 

난 연경이와 버스 정류장에서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13부~~~

 

버스로 동네에 도착했다 8시50분이다 배가 고프다 집에 빨리 가서 밥이나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엄마한데 밥 준비하라고 해야지~~!”

 

성현은 전화를 들고 전화를 하려는 순간 노현정 생각난 것이다

전화를 보고 전화를 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그냥 인사나 할 겸 전화번호를 눌렸다

 

“ 뚜~~~~뚜~~~~뚜~~~~”

“ 여보세요~?”

“ 네 저 성현이에요”

“ 어 성현이구나!”

 

무척 반가워하는 목소리였다

 

“ 네 뭐 하세요 ~?”

“ 응 널아 밥 먹을라고 기다리고 있었지 밥 안 먹었지?”

“ 네~?”

“ 어디니 빨리 와라 누나랑 밥 먹자~!”

“ 오늘은 조금~~ ㅡㅡ;;~!!?”

“ 밥이나 먹으러 와라”

“ 그럼 밥만 먹어요!”

“ 그래 어디니 네가 데리러갈까~!”

“ 아니요 지금 집 앞이에요”

“ 그래 그럼 빨리 올라와라~!”

“ 네!”

 

무척 반가워하는 목소리였고 살짝 흥분되어 있는듯했다

집에 앞에서 벨을 누르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어서 와라 저기 가서 앉아”

“ 네 ”

 

성현은 거실에 앉았고 주변을 살펴보니 깔끔하게 정리 도어 있었다. 역시나 단정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는 것을 보면 성격도 좋을 것 같은데 섹스에는 무척 집착하는 것 같았다

소파 밑을 다시 살펴보았다 그러나 전에 있던 자위기구는 없어 졌다 다른 곳으로 

치운 것 같았다

 

“ 누나 뭐하고 있었어요?”

“응 퇴근하고 집안 정리하고 있었어!”

“ 일찍 퇴근 하셨나 봐요!”

“ 응 ”

“ 저 컴퓨터 좀 해도 되요?”

“ 그래 ”

거실에 있는 노트북 앞에 성현 앉았다 

그리고 인터넷을 접속 했다 그리고 주소 창을 클릭해보니 처음 보는 사이트가 있어서 

접속해 보았다 그런데 바로 성인 사이트가 나오는 것이 있었다.

바로 포르노 사진이 나왔는데 동양 여자 둘이서 가정집에서 서로 자위하는 사진 있었다. 

그런데 자위기구가 바로 오이와 가지 같은 것 이였다 사진의 내용을 보면 서로 오이를 

보지에 박고 서로 자위를 해주다가 서로 빨아주는 그런 장면이었다.

성현의 잠시 흥분이 되었다

“ 누나가 이런 사진 좋아하나”

 

눈길을 돌려 노현정을 보았다

노현정의 옷차림은 정말 남자를 꼬시기 위한 옷차림 같았다 나를 먹어줘 하는

윗옷은 끈 나시에 가스 골이 깊이 파인 옷에 뒤에서 보니 브라 자국이 없는 것 같았다

아랫도리는 치마를 입었는데 짧고 헐렁했다 정말 집에서 혼자 있을 때 입을 만한거지 밖에서 입었다가는 허리만 숙여도 속이 다 보일 것 같았다

뒤에서 성현은 허리를 숙여서 보았다 이런 안에 아무것도 안 입었다 엉덩이 살이 그대로 

다보였다 성현의 자지가 또다시 반응을 보이는 것이었다.

 

“ 정말 이놈의 자지는 반응이 근방 오네” 

 

성현은 속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싱크대에서 일하는 노현정을 보고 있으니 왠지 성적인 욕구가 도 발동하는 것을 느낀 

성현은 일어서 노현정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옆에서 가만히 

 

“ 누나 뭐 만드세요?

“ 그냥 찌개 만들고 있어”

“ 저 좀 잠시 보시래요?”

“ 엉”

 

하고 돌아서는 노현정의 입술에 나는 키스를 했다

현정은 놀라는 듯했으나 바로 성현의 혀를 받아들였다

성현의 혀는 노현정의 입안 구석구석을 핥아 주었다 잇몸 치아 그리고 혀를 감아 싸는 

성현의 혀를 노현정은 정성스럽게 빨아 주었다

성현은 한손으로 가슴을 마졌다

 

“ 헉”

“ 누나도 바라던 바잖아요” 

“ 으~~~~~응!”

 

나의 손안에 들어온 젖가슴은 정말 뜨거웠다 그리고 손가락사이에 들어온 젖꼭지는 벌써 

딱딱하게 커져 있었다.

 

“ 누나 나 배고파요 밥 맛있게 해주세요!” 

 

하면서 난 손에 힘을 주어 가슴을 애무하였다

그리고 뒤로 가서 누나는 음식을 하게하고 난 아래로 내려가서 치마 속을 공략하였다

치마 속에 들어난 엉덩이는 정말 탐스러웠다 팬티를 입지 않은 줄 알았는데 안 입은 것이 아니라 T팬티를 입고 있었다. 난 엉덩이를 만지면서 팬티를 젖혔다.

 

“ 누나 팬티 너무 섹시해요”

“ 어~~~으으으!!~~~~응”

“ 누나 빨아 들릴게요!”

“ 그래 좋아~!”

“ 다리 좀 벌려 주세요!

 

노현정은 어깨 보다 조금 넓게 다리를 버려 주었다 

성현은 앉은 자세에서 엉덩이가 제대로 다르지 않자 거실에 쿠션을 깔고 앉았다

딱 엉덩이가 성현의 얼굴 앞에 놓여졌다 성현은 혀로 살살 엉덩이를 핥았다.

그럴 때 마다 노현정은 몸에 경련을 일으켰다

 

“누나 좋아요!”

“ 으~~~~어~~~ 너~~무~~좋~아”

“ 다른 것을 써도 되요~”

“ 엉~~뭔 말이야~~”

 

성현은 현정의 보지를 빨았다

 

“ 성현~~윽~~~아~~으~~아~~으~~아~”

“ 좋지요~~!”

“ 너무 좋아~!”

“ 그래도 요리는 계속하셔야지요. 저 배고파요”

“ 으으~~~으~~응~으으으응”

 

현정은 칼질을 계속하면서 호박을 썰었지만

성현은 계속 보지를 빨았다 그러다 문든 사진이 생각 난 성현은 주변을 살펴보았다 

때 마침 눈에 가지가 들어 왔다 성현은 가지를 들고 말했다

 

“ 누나 이걸로 해볼까”

“어~~!! 뭔 데~~”

 

성현은 가지를 집어 들고 노현정의 보지에다 문지르자 차가운 느낌에 놀라는 눈치였다

 

“ 음~~~ 이건 뭐야~~?”

“ 응 누나 좋게 해주려고~!”

 

성현은 음탕하게 말했다 노현정은 무척 놀라면서 무엇인지 보려했다 

 

“ 그건 가지잖아! 너무 커~!”

“ 무슨 소리 내 것이 이것보다 큰데”

“ 그것하고 성현이 자지하고 같나!” 

“ 음 이걸로 워밍업해요”

 

성현은 노현정 보지에서 흐른 물들을 가지에 묻혔다 

그리고 서서히 질 속에 밀어 넣어 보았다

 

“ 헉~~~ 으으~~ 너~~무 ~~아~~파~~으으ㅡ아~!”

“ 살~·살~~ 해줄게요!”

 

성현은 어느 샌가 점점 음탕함과 타락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머릿속에 섹스에 대한 갖가지 생각과 또 해보고 싶은 것들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 같이 빨아줄까요 현정 누나”

“ 엉~~~ 그~~래 그래 줘~~!”

 

성현은 점점 가지의 움직임을 빨리하면서 클리스토리에 입을 갔다 대고 입김과 함께

혀로 살짝 살짝 핥아 주었다

 

“ 누나 보지 맛이 짭짤하네요.

“ 으~~~성~~현~~이 그러~~말을~~으으으~~다 하네~~어 허·~~~~”

 

노현정은 연신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누나 섹스 좋아해요~!”

“ 응~?”

“ 이런 섹스 좋아하냐고요?”

“ 넌 별걸 다물어 본다!”

“ 대답 해봐요?”

 

성현 가지를 세차게 질속에 삽입했다 

 

“ 으으으으~~~그~래~~ 조~~하~~!!!”

“ 그럼 요리 만드세요!”

 

성현은 질속에 박힌 가지를 빼고 일어났다 그리고 거실 소파로 돌아갔다

 

“성현아 왜 그만두는 거지~!허~허~?”

 

노현정은 헐떡거리면서 말을 했다

 

“ 그냥요! 저 배고파요 밥 빨리 주세요!”

“ 응 그래 알았다”

 

성현은 왠지 해 달라는 대로 다해주면 안되겠다 싶어서 조절에 들어가기 시작한 것이었다.

별다른 생각 없이 한 행동이었는데 나중에 큰 효과를 보게 될 줄 누가 알았겠냐? 

 

성현은 소파에 앉아 아까 보다가 만 사진을 계속 보는 중에 문 듯 동영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찾아보았다 아닌 게 아니라 동영상을 찾을 수 있었다

동영상 제목이 ‘욕먹는 욕망’ 제목이 특이해서 틀어 보았다 시작 장면은 아주 단정하고 

정숙한 여자 그리고 지적이면서 도도한 여자가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장면 이였다

그리고 그 여자가 집으로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서 일상적인 생활을 하다가

남편 같은 남자가 집에 들어 와서 여자에게 접근하여 키스를 하자 여자가 거부 한다

그러자 남자가 욕을 하기 시작하는데

 

“ 이런 개 같은 년 어디서 빼고 지랄이야 네 보지를 확 찢어버린다”

 

이런 쌍스런 욕이 나오자 여자가 스스로 옷을 벗으면서 자위를 하듯이 느끼는 것 이었다

욕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자

 

“ 야 개보지 같은 년아 이리 와서 내 자지 좀 빨아봐”

“ 네 알겠습니다.

 

여자는 순종적으로 변하더니 

 

“ 어딜 두발로 오고 지랄이야 넌 개년이잖아 기어서 와”

“ 네~!”

 

여자는 기어서 남자 자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이었다.

스토리상 남자는 남편이 맞고 여자는 도도한척하지만 이런 강간 모드나 욕먹고 섹스 하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그럼 종류의 동영상이었다. 

난보면서 노현정에게도 해볼까하는 생각을 했다

그때 마침 노현정이 밥상을 들고 거실로 왔다 그리고 내가 보고 있는 동영상을 보았다

 

“ 너 왜 그런 걸 보고 그래”

“ 그래요 그럼 안 볼게요.

 

성현은 퉁명스럽게 애기하고 밥상에 앉아 밥을 먹었다

 

“ 성현아 맛있니”

“ 네 맛있네요.”

 

밥을 먹고 있는 노현정을 보니 브라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젖꼭지가 유난히 크게 눈에 보였다 그리고 톡 뛰어나와 있는 것이 아직도 흥분해 있는 것 같았다

성현은 다리를 뻗어서 노현정의 다리를 만졌다 그러다가 치마 속으로 발을 집어넣어 보았다

성현의 움직임에 노현정은 아무런 반응 없이 가만히 받아 주는 것이다

 

“ 음 이제 이건 완전히 내 맘대로 되는군!”

 

성현은 그렇게 생각하니 왠지 장난 끼가 발동하였다 발을 빼고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밥만 먹었다 식사가 끝나고 난 일어나서 집으로 갈려고 하였다 

어떠한 반응이 나오는지 관찰하기 위해서였다. 

 

“ 누나 밥 잘 먹었어요! 음식도 잘하시네요! 잘 먹고 가요”

 

하고 일어나려하자 

 

“ 엉~! 벌써 가려고?”

“ 내 집에 가봐야지요 어머니가 기다리시는데요!

“ 엉~~!??”

 

노현정 뭔가 아쉬운 듯 그리고 조금은 불안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었다.

 

“ 누나 담에 봬요!”

 

하고 현관문으로 가자 노현정이 따라 나왔다 

 

“ 앞에까지 바래다줄게”

“ 됐어요! 제가 뭐 어린애인가요.”

 

끝까지 마다했지만 따라 나왔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동안 노현정은 왠지 불안한 모습과 함께 주변을 살펴보더니만 성현을 계단 쪽으로 밀고 가더니만 성현을 끌어안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현의 자지를 움켜주웠다

 

“ 성현아 나랑 다시 들어가자 나랑 조금만 있다가 가라”

“ 누나 왜 이러세요! 누나랑 이제 이러는 것 안 좋은 것 같아요!”

“ 왜 네가 해달라는 것 다해줄게 네가 좋아하는 것 다해줄게” 

“ 그게 먼말이에요 그럼 내가 하라는 대로 다할 건가요?”

“ 응 ”

 

노현정은 손을 계속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성현을 자극했다 성현은

 

“ 그럼 여기서 내자지를 빨아 봐요!”

“ 여기서 알았어!”

 

노현정은 무릎을 꿇고 나의 자크를 내리더니 커져 있는 나의 자지를 꺼냈다

그러더니 냄새를 맡고서 입속에 집어넣었다 혀와 입술의 감촉의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하였고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왔다

 

“ 음~~허~~~~~”

“ 쩝~~~습씁~~쩝~~~좋~~아~~습”

 

노현정은 강약을 조절하면 빨아대기 시작했다 

오피스텔 계단 사람의 왕래가 없고 어두운 이곳에서 노현정과 조성현은 뜨거운 신음을 내고 

있었다.

그 순간 성현은 우리 집으로 들어가요 

성현은 노현정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노트북을 벽걸이 Tv에 연결하고 아가 보던 것을 보여 주었다

 

“ 누나 이런 것 좋아 하나 봐요?”

“ 어~~! 그~~래”

 

화면에는 아까 보았던 자위사진과 욕을 하면서 섹스 하는 부부들이 나왔다

 

“ 누나 저렇게 해줄까요?”

“ 어~~??"

“ 뭐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데로 해도 되겠지요!”

“ 뭐하려는 거여”

“ 그냥 느끼기만 해요!”

 

성현은 주방으로 가서 아까 쓰던 가지를 들고 왔다 그리고 현정에게 다가가면서

 

“ 아까 가지 맛이 어땠나요?

“ 성현아 그것으로는 그만하지 그래~”

“ 안되지요 내가하고 싶은 것은 다한다고 했잖아요!”

“ 너무 아프단 말이야”

“ 그럼 살살해드리지요”

 

어느새 성현은 색마가 되어가고 있었다. 아니 노현정이라는 색녀에게 맞춰가고 있다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다. 성현은 어느새 노현정이라는 여자를 즐기고 있었다.

아니 성현의 몸속에 있는 성적 욕구가 이제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색마의 봉인이 풀렸다고나 할까.

성현은 노현정을 방으로 대리고 들어갔다 처음 들어가는 노현정의 방에는 

그윽한 향기가 났다 아주 맘에 드는 향기였다 침대는 퀸 사이즈로 고풍스럽지만 깔끔하고 심플했다 화장대에는 화장품이 많았지만 가지런히 정리 되어 있었다.

 

“ 침대로 가요 ”

 

침대에 앉은 노현정의 다리를 벌렸다 그리고 그 앞에 앉았다

 

“ 아니 난 아무 짓도 안했는데 벌써 보지가 젖어 있네!”

 

그리고 노현정의 T팬티를 벗겼다 아주 작은 팬티였다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져주었다 

노현정은 허리를 활처럼 휘어지면서 탄성이 나왔다

 

“ 으~~헉~~~”

“ 그렇게 좋아요!”

“ 응 나 정말 미치겠어!~”

“ 그럼 다시 이걸로~! 스~~퍽~”

“ 윽~~허~~허~~허~~!”

 

성현은 젖어있는 보지에다 가기를 다시 박았다 그리고 움직여 주었다

 

“ 퍽~퍽~~~·퍽~~퍽~~퍽~·퍽퍽~~”

“ 으으 ~~헉~~~헉~나~~죽어~~헉~~헉~~!”

“ 아픈가요?~?”

“ 아니 좋아 계속해줘~~~!”

“ 그럼 다시 가요~~! 퍼~억~~퍼~~억~~퍽~퍽~퍽~~!”

“ ···으으~~~흐~~흐~흐~~흐~!흐~흐”

 

성현의 자지도 커질 대로 커졌다 그때 노현정은 그 틈에도 손을 내밀어서 성현의 자지를 

잡았다 그리고 어설프게 움직이는 것이었다.

성현은 가지를 박은 체로 노현정을 침대위로 올리고 노현정은 밑에 깔고 69자세를 만들었다 그리고

 

“ 빨리 자지를 꺼내요!”

“ 허~~허~~으~~~응~~~”

 

신음과 함께 성현의 자지를 꺼냈다 그 와중에서도 성현은 가지를 계속 돌리다가 박아대다가 다시 돌리고를 반복하자 그때마다 노현정의 교성은 이어졌다

성현은 자신의 자지를 현정의 입에 물렸다

 

“ 자 빨아 누나가 그렇게 좋아하는 자지야 원 없이 빨아봐”

“ 고~~허~~허~·허~~~·마~~~허~~~워~!”

“ 잘 빨아야 돼~”

“ 음~~접접~~~쩝~~~ 숩~~접~~~~헉”

 

노현정은 배고픈 강아지가 엄마개의 젖을 빨아먹듯이 성현의 자지를 빨아 대고 있었다

14부~~~~!

 

“ 벨~~~레레레레레레레레~~!”

 

갑자기 들여오는 전화 벨소리 성현은 누구의 전화인가 순간 생각하다 자신의 전화 인 것을

알고

 

“ 누나 잠시 만요!”

 

그러나 노현정은 입에 물고 있는 자지를 놓지 않았다

성현은 그 상태로 잔화를 받았는데 연경이였다

 

“ 성현이니”

“ 응 ~~으으~ 나야 연경아~!”

“ 그래 어디야 집이야~”

“ 응~~~? 어~~집이야!”

 

성현은 당황스러웠다 지금 다리 밑에서는 노현정이 정신없이 자지며 불알을 빨아대고 

있는데 갑자기 온 연경의 전환에 당황스러웠다 그러나 최대한 자연스럽게 받으려고 했으나 

새어나오는 신음을 어쩔 수가 없었다.

 

“ 근데 너 왜 그렇게 끙끙대는 거여?”

“ 응 방금 운동하고 들어와서 숨이 차서 그래”

“ 그렇구나! 그럼 내일 볼 수 있을까”

“ 엉 그래 내가 오전에 전화할게 나 씻어야 하니까 나중에 전화하자”

 

성현은 성급하게 전화를 끊고 다시 현정의 보지를 공략하였다 이번에는 가지뿐 아니라 

현정의 크리스토리까지 성현의 입으로 빨아댔다

현정은 자지를 물고도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 음~~~ 헉~~~ 쩝~~습씁~~접~~~”

“ 누나!~~~~ 나~~~~~너~~무 좋~~아~~~!”

“ 자!~~!기~~~야~~허~으~~나 ~~~보지에~~다~~흐흐~~자기~~~~자지!~~~으~~~박아줘!~~허허~~! 나!~으~~으으으 미치겠어!~!”

 

성현은 기다렸다는 듯이 노현정의 옷을 벗기기 시작하였다 

윗옷을 벗기고 아랫도리는 벗기지 않고 그냥 끌어 올리고 보지에다 자지를 갖다 대었다

그리고 서서히 자지를 보지에 문질러 보았다

 

“ 자기야 어서 박아줘 ~~~허~~으으으~~~허~~~~”

“ 왜 박아줄길 바라나요?”

“ 응 제발 보지가 꽉 차게 박아줘 제발~~~!

 

노현정의 눈에서는 간절함과 환락의 끝을 달리는지 눈동자가 풀려 있었다.

 

“ 그럼 그렇게 해드리지요”

“ 응~~~고마워!~~으으으으으으~~~자기야~~~”

“ 스~~~~ 퍽~~~쩍~~퍽~~~쩍~~~퍾·~~~!”

“ 누나 좋아요 ”

“ 응 ~~너무 ~~~~~조~~하~~~! 너의~뜨~~거~~운 자지가 너무 좋아~~!”

 

노현정은 자지를 보지에 박는 순간 성현을 끌어 않고 힘껏 허리와 엉덩이를 성현의 자지에 

밀착하는 것이었다. 성현은 보지에 박아대다가 성현은 허리를 세워서 일어났다

그리고 노현정의 가슴과 젖꼭지를 만지면서 보지를 쑤셔대고 있었다.

 

“ 현정누나 가슴은 정말 예뻐요! 내가 만지 것 중에 제일이에요~~!”

“ 허~! 네 자지도 제일 좋아~~~허허허 허허허허~~”

“ 나 정말 현정 누나 젖꼭지 따 먹고 싶어요!~~”

 

성현은 다시 현정의 몸으로 엎어지면서 현정의 젖꼭지를 빨아 대고 있었다.

 

“ 허~~~~허~~~ 으으 으으으 더쎄게 빨아줘 자기야~~!”

“ 네 그러지요 누나~~!”

“ 성현아 섹스 할 때는 그냥 막 말해줄게~!”

“ 어떻게~~요! ~~~음~~~~쩝~~쯔~~쭈~~~~으으으으”

 

성현은 계속 빨아대면 이야기했다

 

“ 으~~~응~~~~ 아까 포느로 동영상처럼~~~!”

“ 네~~~그럼 욕도 해도 되요~~!!”

“ 응~~~허~~~~음~~~으으으응~~~! 난 그~~런~~게~~~더~~좋~~아! ~~~”

 

노현정은 헐떡거리면서 이야기를 했다 성현은 허리를 움직이다가 다시 한손으로 노현정의

클리스토리를 손가락으로 자극하였다

 

“ 헉 ~~~ 엄~~~~마 ~~~ 나~~~죽어요!~! 헊~~~~으으으으응!”

“ 그~~럼 그렇게~~해드리지요~~! 이년아~~!”

 

성현은 바로 욕을 했다

 

“ 그래~~~ 자기야~~너무 좋아~~!”

“ 이년아 그럼 일어나봐~~!”

“응 자기야”

 

현정은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로 일어나서 성현의 다리위에 앉았다

그리고 성현이 뒤로 누었다 그러자 자연스럽게 현정이 상위에 올라가게 되었다

 

“ 야 년아 이제 네가 굴러봐라~~!”

“ 응~~~ 자기야~~~”

“ 떡~~쩍~~떡~~~~쩍~~~~떡~~~쩍~~~”

 

노현저이 위에서 굴러대자 성현은 한손은 가슴에 그리고 한손은 여전히 현정의

클리스토리를 자극하고 있었다.

노현정은 머리를 뒤로 젖히고 연신 신음 소리와 교성을 질러대고 있었다.

 

“ 자기~~~야~~으으으으으으~~~너~~무~~조~~아~~~ 자기~~~~ 사랑해~~!”

“ 미치~~겠~~찌~~!”

 

성현은 일어나서 노현정을 침대 밑으로 내려가게 하고 치대를 짚게 하고 

엉덩이 뒤로 갔다 그리고 항문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 더러운 년 똥구멍은 깨끗이 씻었냐?~!”

“ 엉~~! 왜~!”

“ 내가 빨아주지~~! 훕~~~쯔 ~~~~쭈~~~습~~~스스슷스”

“ 어~~성현아 나죽어~~!! 으으으흐허허거헉~~!”

 

성현이 엉덩이를 빨아주자 허리가 움푹 파이듯이 내려가면서 머리가 하늘로 향하는 것이다

 

“ 쌍년 조라 좋아하나~!”

“ 응 자~기~야~~~너~~무~~~ 좋~~아~~ 자~~기~~ 섹~~~스~ ~잘하나봐~~!”

“ 난 그냥 동영상아 본대로 하는 거여~~!”

 

성현은 다시 일어나서 후배위로 보지에다 자지를 박았다 그리고 다시 좆질을 해댔다

 

“ 스스스스스스 쩝~~퍽쩝~~퍽~~~~쩝~~~퍽~~”

“ 으~~~~~~으~~응~~~흐~~~허~~·으~~허~~~으~~~허~~으~~허헉”

“ 음~~너무 조이는군~~~· 나 쌀 것 같아~~!”

“ 그~~래~~~ 내~~ 보~~지~~속~·에~~~다~~~싸~~~줘~~!

“ 으으으으으~~~ 허~~허~~으으~~!

“ 쩌~접~~쩌~~퍽~~~퍽~퍾~퍽~~퍼~퍽퍽퍽퍽퍽퍽퍽~~으으윽 헉~~컥~!”

 

성현은 빠르게 좆질을 하다 드디어 좆물을 노현정의 보지 속에 한가득 쏟아내기 시작하였다

성현은 노현정의 등 위로 쓰러졌고 노현정은 참대위에 쓰러졌다 

노현정은 치마를 허리에 두른데 그리고 나머지는 알몸으로 성현은 바지만 벗고서 자지는 

현정의 보지에 박은 채로 현정정의 등위에 쓰러진 체 아직도 빠빴하게 솟아 있는 현정의

젖꼭지와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 음~~~ 성현아 내가 자지 빨아줄게”

“ 응~~!”

 

성현은 놀아서 누우면서 침대에 누었고 현정은 침대 끝에 내려서 쪼그리고 않더니 성현의 

다리 사이에서 성현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성현의 좆물과 현정의 보지 물로 젖어

있는 성현의 자리를 정성스럽게 발아주면서 핥아먹고 있었고 현정 보지에서는 성현의 좆물

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이년아 뭐해 내 좆물이 내보지에서 나오잖아”

“ 응 그래?”

 

현정은 손을 내려 흘러나 오는 좆믈을 다리며 자신의 보지 주변에 발라가면서 

성현의 자지를 빨아대고 있었다.

 

“ 쩝~·쩝~~ 후~르~르~룩~”

“ 현정아 맛있냐~”

“ 응 너무 좋아~자기 멋있어 자기 물건 너무 좋은 것 같아!”

“ 넌 내가 너보다 9살이나 어린데도 좋아”

“ 응 네 자지는 어른것들 보다 좋아”

“ 내가 너 늙어서 싫다고 하면”

“ 정말 내가 싫어”

“ 아니! 누나가 싫은 것은 아니고 그냥 하는 말이냐”

“ 그래 나랑 매일 만날 수 없을까”

“ 난 학생이야 공부해야 하는 학생이라고 그리고 난 서울로 학교 갈려면 열심히 해야 해” 

“ 그래 나도 알아 하지만 난지금 네가 절실히 필요하단 말이야”

“ 가끔 만나 줄 수는 있지만 그렇게는 안 돼요 저도 누누가 좋고 섹스가 좋기는 하지만 그렇게는 않되요”

“ 제랍 어떻게 않될까? 그래 그럼 네가 공부를 여기서 해라 내가 저녁에 늦게 들어올때가 많으니까 나오기 전까지 공부하면 되잖아 ”

“ 그것도 힘들어요! 저는 같이 공부 하는 스터디가 있어요.”

“ 이런 그럼 같이 와서 우리집에서 해라”

“ 네! 그건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 왜?~”

“ 그게~~!"

“ 너 아까 전화한 애가 누구야? 연경이지”

 

현정은 다리사이에서 자지를 빨다가 만지다가 성현의 옆에 누웠다 그리고 성현의 얼굴을 처다 보면서

 

“ 맞지! 연경이지 그리고 같이 공부한다는 스터디도 연경이를 말하는 거지!”

“ 네 맞아요 연겅이랑 공부해요~!”

“ 너 연경이랑 어디까 지 간사이야~!”

“ 무슨 질문이에요 우린 그냥 공부 같이 하는 좋은 친구인데요.

 

현정은 성현의 품으로 안기면서 성현의 자지를 잡고서 힘을 주면서

 

“ 너희들 이미 이거 주고받은 거 아냐~?”

“ 뭔소리에요~~! 누나~~”

 

성현은 조금 당황했고 그런 성현을 현정은 눈치를 챘다 

 

“ 그래 그럼 성현아 연경이도 내가 봤으니까 그럼 연경이도 같이 와서 공부해라~!”

“ 네~~그게 조금 뭐 아무사이도 아닌데 같이 와서 공부해 내가 공부도 봐줄게”

“ 그럼 연경이에게 물어 볼게요”

“ 그래 내일 답 줘라”

“ 벨~~~레레레레레레레~~~”

 

다시 전화벨이 울렸다 시간이 벌써 11시가 넘어 12시가 다되어 가고 있었다.